2009/04/25 00:03
왜 이 글을 올리냐면 엄마가 그때 몰래 게임하다가 걸려서 4월달까지 는 못한다고하였다. 그래서 비장에 무기 엄마 없을때하다 들겼다! 그래서 내일 할거다. 아빠는 안혼나지만 나만 혼난다. 집나가면 개 고생이다 처럼 게임하면 엄마한테 혼난다.
게임을할 수 있게하는 사람은 딱 한명뿐 바로 아빠다.
게임 못할 때 아빠가 해주게해준다. 요즘 거이 못하고 있다. 그래서 거이심심하다.
게임을 몰래 말고 그냥 편안이 했으면 좋은데 내가하는 게임은 버블파이터다.
딴것도 한다. 다음엔 조심해야 되겠다.